화장을 하다보면 어떤날에는 피부화장이 뜨는날도 있는데요.
이 경우 기초 베이스를 잘 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피부타입에 따라서 조금씩은 차이가 있지만 메이크업 순서의 큰 틀은 비슷합니다.
기초케어를 잘해야지만 화장이 안뜨고 잘먹는데요.

묽은 체형부터 시작해서 점차 되직한 제형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 단계마다 흡수할 시간을 충분히 줘야합니다.

가끔 화장품 제형에 따라서 유달리 뭉치거나 밀리는 경우도 있으니 이부분도 참고해서 스며들게 발라야합니다.
올바른 스킨케어 하는 법
[1. 토너 OR 스킨]
[2. 앰플 OR 에센스 OR 세럼]
[3. 아이크림]
[4. 크림]
화장품 브랜드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위에 나타낸것이 묽은 제형부터 점차 되직한 제형의 순서입니다.

[토너나 스킨으로 세안 후에 피부결을 정돈]해줍니다. 
남아있을지 모를 피지나 노폐물을 닦아주고 다음 스킨케어 제품이 잘 받도록 피부의 기반을 잘 다져준다는 느낌을 줍니다.
피부가 많이 건조하신 분들은 화장솜에 토너를 듬뿍 적셔서 토너팩을 해주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으로는 앰플, 에센스 같은 기초화장품을 발라줘야합니다.
피부에 어느정도 영양감을 부여해주는 단계로 너무 유분기가 많은 제품은 피해야합니다.

그다음 아이크림을 발라줘야하는데요.
[눈가에 소량으로 세심하게 발라주는 스킨케어순서]이기 때문에 앰플이 흡수되는 동안 아이크림을 발라줍니다.
얼굴 전체 크림을 바른 후 아이크림을 바르게 되면 흡수가 덜될 수 있다고 하니 얼굴 전체 크림 계 직전에 아이크림을 바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기초제품들을 탄탄하게 발랐으면 크림은 그 제품들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적은 양을 넓게 얇게 펴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