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은 다들 아실텐데요.
얼굴을 치장하는데 쓰이는 용품을 화장품이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여자들이 화장한다 라고 하지만 요새들어 남자들이 화장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파라오는 왕궁을 뜻하는 단어였는데 파라오는 사람이 아니라 신이었습니다.

그들은 신이기 때문에 겉모습부터 인간과 달라야 했길래 지금의 표현으로 [스모키의 화장]을 보였습니다.

화장품 성분 중 하나인 소금납은 산화질소를 생산해 눈에 면역력을 높여 당시 만연하던 [눈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었으며 그런 의학적인 목적 외에도 [두텁고 진한 화장은 그들을 보통의 인간과는 다른 존재]로 보이게 해준다는 더 큰 목적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워 보이기 위해 이집트에 여자들만 화장을 즐겨하는 것과 달리 남성들 역시 화장을 했습니다.

그렇게 화장의 역사는 시작이 되었습니다.